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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추천한 공격수는 프랑스 리그1을 지배하고 있는 파리생제르맹의 에딘손 카바니와 AS모나코의 라다멜 팔카오다. 두 선수는 올시즌 프랑스 무대로 이적했지만,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판 니스텔로이는 "카바니는 좋은 선수다. 매우 좋은 영입이 될 것이다. 팔카오도 마찬가지다. 그는 어떻게든 골을 넣을 수 있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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