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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중 가장 높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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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장에는 비가 내렸는데도 그린 스피드가 줄지 않아 선수들이 퍼트를 하는데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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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박인비(26)는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박인비는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리디아 고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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