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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톱8 결정전, 시청자 심사-현장 조추첨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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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가 톱10의 무대를 앞두고 지난 시즌과 달라진 경연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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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팝스타3'는 배틀 오디션을 통해 권진아, 알맹(최린-이해용), 샘김, 한희준, 버나드 박, 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 장한나, 썸띵(정세운-김아현), 남영주, 배민아 등 톱10 진출자를 선정했다.

'톱8 결정전'에서는 색다른 심사방법이 더해졌다. 우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과 포부를 남긴 신청자 100명을 심사위원 자격으로 경연 무대에 초대했다. 시청자 심사위원 100인의 의견은 톱8 선정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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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톱8 결정전부터 현장 조 추첨제를 적용, 차원이 다른 긴박감을 더하게 될 전망이다. 톱10 멤버들은 무대 위에 모여 직접 제비뽑기를 해서 자신들의 대결 구도를 결정짓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죽음의 조'엔 누가 속해 있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진다.

이와 함께 앞선 라운드에서 참가자들의 음악에 관심을 집중한 것과 달리 이번 무대에선 톱10 멤버 개개인에 초점을 맞춘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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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서바이벌 오디션이라는 기본 틀 안에서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내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게 됐다"며 "공정성을 밑바탕으로 시청자와 함께 하는 무대를 꾸미겠다"고 전했다.

톱8 결정전은 오는 3월 2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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