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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2010년 '람보르기니 왕자'로 불리는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와 교제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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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CCTV 드라마 '공주추샨'에 청나라 공주역으로 출연 중이던 함소원은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드라마가 끝나는 내년 쯤 결혼 생각을 하겠다"고 밝혔지만 결국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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