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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는 이날 뮤지컬 배우 윤시영과 함께 송창식의 '내 나라 내 겨레'를 불렀다. 3.1절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김종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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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가 윤시영과 화음을 맞추자 합창단이 등장해 웅장한 목소리가 무대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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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에 대기실에서는 기립 박수가 쏟아져 나왔고, 김종서는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객석을 고개를 숙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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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김종서 우승에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김종서, 김종서 대단하다" "불후의명곡 김종서, 감동적이었다" "불후의명곡 김종서, 안나를 보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