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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은 유괴로 딸을 잃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김수현(이보영 분)이 2주 전으로 되돌아가는 '타임워프' 현상을 겪고 전직 형사 기동찬(조승우 분)과 함께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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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다시 봄'은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어머니가 자살클럽에서 만난 사람들과 모텔에서 목숨을 끊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목숨을 끊기 2일 전으로 시간이 되돌아가져 있는 '타임워프'를 겪는다. 이에 시간여행 속에서 딸의 목숨도 건지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는 스토리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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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같은 문제가 제기 된다면 강력 대응할 계획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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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의 선물-14일'과 '다시 봄'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시 봄, 신의 선물 관련 없어 아무말도 하지 않았을까", "다시 봄과 신의 선물, 타임워프 소재가 비슷해서 일어난 해프닝?", "다시 봄, 신의 선물과 관련해 이야기 해주지", "다시 봄, 신의 선물과 유사한 부분은 어떤 것?", "신의 선물, 다시 봄과의 표절의혹 강력하게 부인하는 것 보니 관련 없는 듯", "타임워프 소재 때문에 다시 봄과 신의 선물이 비슷해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