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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자 김재현은 풀카운트에서 6구째 직구로 중견수플라이로 처리했다. 좌중간쪽으로 날아가는 빗맞은 타구를 중견수 고동진이 앞으로 달려나와 가까스로 잡아냈다. 이어 신현철은 우익수플라이로 아웃시킨 뒤 대타 김상현은 풀카운트에서 6구째 143㎞짜리 직구로 좌익수플라이로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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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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