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와사키는 12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울산 현대와의 201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원정 2차전에서 0대2로 패했다.
Advertisement
가자마 감독은 탈아시아급 헤딩력과 높은 골결정력을 보유한 김신욱에 대한 봉쇄법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11명의 선수가 '원 팀'으로 플레이하면 아무리 좋은 선수라도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