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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을 떠난 뒤에는 한국무역협회장, STX에너지·중공업 총괄회장 등을 거쳐 작년 11월부터 LG상사 CEO로 경영에 참여해왔다. 송 부사장은 1984년 LG상사에 입사해 산업재2부문장(전무), 인도네시아지역총괄(전무), 자원·원자재 부문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사내외에서는 '정통 상사맨'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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