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의 파격적인 화보와 더불어 도발적인 발언이 새삼 화제다.
14일 김희애와 유아인은 패션지 '엘르' 4월호를 통해 농도 짙은 화보를 선보였다. 파격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를 패션 스토리로 재구성해 섹슈얼한 모습을 더욱 짙은 농도로 표현해 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 열린 '밀회'의 제작 발표회에서 유아인은 "이미 키스신은 소화했다. 김희애 선배도, 저도 껄끄러움이 있겠지만 마음을 열어놓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가님이 어떻게 쓰실지 모르겠지만 갈 데까지 가겠다"고 도발적인 발언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밀회 유아인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회 유아인, 김희애와 파격 로맨스 예고", "밀회 유아인, 어떻게 연기할까 기대된다", "밀회 유아인 김희애, 파격적인 소재 잘 해낼수 있을까", "밀회 유아인 김희애, 이미 키스신까지? 빨리 방송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