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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7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여자로 오해받는 22살 청년 이태관 씨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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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관 씨는 "사람들이 날 여자로 착각, 목욕탕에 가면 자연스레 여탕 옷을 준다"면서 "여자친구와 손을 잡고 다니면 '여자끼리 뭐하는 짓이야'라며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기도 해 결국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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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호프집 손님들이 내 성별을 놓고 돈 내기까지 해 성적 수치심을 느끼기도 한다"며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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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자같은 남자 출연에 네티즌은 "안녕하세요 여자같은 남자, 진짜 고민인듯", "안녕하세요 여자같은 남자, 여자친구도 결별할 정도라니", "안녕하세요 여자같은 남자, 주변 시선이 더 문제", "안녕하세요 여자같은 남자, 가슴 만지는 취객 심하다", "안녕하세요 여자같은 남자, 목소리라도 굵으면 좋을텐데"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