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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셔스' 안무버전 뮤직비디오는 우현과 키의 얼굴 표정부터 몸짓 하나 까지 놓치지 않고 클로즈 업에 담아 생동감 넘치는 투하트의 매력을 어필한다. 본편에선 이미지 컷과 스토리 부분 때문에 전부 보여주지 못했던 안무를 모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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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딜리셔스' 뮤직비디오 본편은 소년에서 남자로 되어가는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다룬 카툰 형태의 비디오가 결합되어 투하트만의 감각적인 영상미를 연출,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다. '딜리셔스'의 뮤직비디오는 인피니트의 '추격자', 아이유의 '좋은 날', 가인의 '피어나' 등을 연출하며 탁월한 영상미를 인정 받아 온 황수아 감독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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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하트의 우현과 키는 80년대 빈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색다른 매력의 'The 1st Mini Albu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Deliciou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