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소송
배우 박해진에 대해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린 이모씨가 약식기소됐다.
26일 부산지방검찰청(문지선 검사)는 이모씨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벌금 150만원 약식 기소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모씨는 박해진의 고교 동창을 사칭해 근거없는 악의성 루머를 만들어 전파했다. 이에 박해진의 소속사 측이 방관할 수만은 없다는 판단해 고소하게 됐다.
박해진 소속사측 관계자는 "기사 댓글을 볼 때마다 이씨가 퍼트린 근거없는 소문이 사실인 것처럼 올라져 있었다"며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피해가 커서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이씨의 악성 루버를 사실인양 다시 퍼트리는 다른 악플러들도 고소하려고 준비 중이다"며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다.
박해진 소속사 측은 50여 명의 악플러 중 30명을 추려 고소할 방침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배우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점에서 형사 뿐 아니라 민사 소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배우에게 이미지는 생명이나 다름없다. 이미지 실추는 배우의 직접적인 캐스팅이나 광고 계약건과도 연결되는 일"이라며 "피해 보상 절차도 밟을 것"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박해진 악플 소송에 네티즌은 "박해진 소송, 이제 시작이네", "박해진 소송, 요새 연예인들 참지 않는다", "박해진 소송, 추가 30여명 떨고 있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