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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탈출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선덜랜드는 3-5-2 전술을 꺼내 들었다. 코너 위컴과 보리니가 공격을 책임지고 기성용은 알론소, 캐터몰, 브리드컷, 바슬리와 함께 허리에 포진했다. 스리백은 브라운-베르히니-오셔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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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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