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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현지시각) 미국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영국 고생물학 연구진이 그린란드 퇴적층에서 캄브리아기 바다 생태계 최상위층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원시 새우의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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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 대학교 고생물학자 제이콥 빈처는 "이 생물이 절지 류가 아닌 고래상어 같은 바다 포유류의 조상일 가능성이 높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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