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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1일 호주 매체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영국 매거진 GQ 5월호 미란다 커의 인터뷰를 인용해 그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관심이 있다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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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침대에서는 남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동성애)에 대해 알아보고 싶고, 절대 아니라고는 하지 않겠다"고 전해 동성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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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미란다 커는 해당 인터뷰에서 올랜도 블룸과 첫키스까지 6개월이 걸렸으며 기내 성관계 경험이 있다는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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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스포츠조선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