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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패션지 '맨 어바웃 타운'은 베컴의 큰 아들 브루클린(15)를 표지로 내세운 최신호 화보를 31일(한국시각)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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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하게 성장한 얼굴에서 아버지 베컴보다는 어머니 빅토리아의 모습이 더 많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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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과 빅토리아는 브루클린과 로미오를 비롯해 크루즈(9)와 딸 하퍼 세븐(3) 등 3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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