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들, 패션지 표지 모델 '엄마 유전자'
축구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큰 아들이 잡지 표지와 화보 모델로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의 한 패션지 '맨 어바웃 타운'은 베컴의 큰 아들 브루클린(15)를 표지로 내세운 최신호 화보를 31일(한국시각) 공개했다.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12)가 지난해 버버리 모델로 화보를 찍은 데 이어 큰 형도 패션계에 전면으로 나선 것이다.
의젓하게 성장한 얼굴에서 아버지 베컴보다는 어머니 빅토리아의 모습이 더 많이 엿보인다.
잡지는 톱스타 커플의 아들로 세계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 브루클린의 패션 감각과 상품성을 인정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베컴과 빅토리아는 브루클린과 로미오를 비롯해 크루즈(9)와 딸 하퍼 세븐(3) 등 3남1녀를 두고 있다.
베컴 아들, 패션지 표지 모델 사진에 네티즌은 "베컴 아들, 패션지 표지 모델 엄마 닮았네", "베컴 아들, 갈수록 빅토리아 쪽", "베컴 아들, 아빠 닮았으면 더 훈남이었을듯"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