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에이미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지난 2월 불구속 입건됐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지난 2012년 에이미가 프로포폴 투약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직후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출연해 수감 당시 심경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그녀는 교도소 내 생활에 대해 "나는 교도소 안에서 정말 좋았다"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Advertisement
에이미 졸피뎀 복용 과거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미 졸피뎀 복용 과거발언, 또 다시 입건이라니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에이미 졸피뎀 복용 과거발언, 이번에는 꼭 재활에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에이미 졸피뎀 복용 과거발언, 프로포폴에 이어 졸피뎀이라니 놀랍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사진=스포츠조선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