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아내 눈물
전 농구선수 우지원 아내 이교영이 눈물을 보였다.
4월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부모가 자녀에게 가장 듣고싶은 말을 미리 정한 후 자녀가 이를 맞추는 퀴즈가 진행됐다.
이교영은 딸 우서윤에게 듣고 싶은 말로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아"를 선택했다.
이어 그는 "딸에게 이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며 그간 서운했던 감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서윤이가 영어로 가족을 소개하는 글을 적었을 때 크게 서운함을 느꼈다"며 "남편과 나윤이 소개로는 장문의 글을 적었으면서 나는 단 한줄로만 설명하더라"며 딸에게 상처받은 경험을 고백했다.
이에 MC 강용석은 우서윤에게 "아빠보다 엄마가 좋다고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냐"고 물었고, 우서윤은 말끝을 흐렸다.
이를 본 이교영은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우지원 아내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지원 아내 눈물, 직접 낳고 기른 자식이 저러면 마음이 아프긴 하겠다", "우지원 아내 눈물, 보통 아이들은 엄마랑 친하지 않나?", "우지원 아내 눈물, 속상할 것 같네", "우지원 아내 눈물, 우지원 아내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