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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필독과 태권도 겨루기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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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는 "아마 필독이 많이 당황했을 거다. 회전을 하면 사람이 당황하면서 맞게 된다. 기선 제압이다"라고 말했고, 필독은 "품새 선수라고 해서 약간 방심했다"며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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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서 필독은 태미에게 밀리지 않고 치열한 난타전을 펼쳤다. 특히 태미는 필독에게 턱을 제대로 맞아 KO패를 당할 뻔한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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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태미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고, 필독과 결승 같은 첫 경기를 펼치며 17대 8로 승리를 거뒀다.
한편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태미는 태권도 공인 4단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11년 영화 '더 킥'으로 데뷔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태미 뒤후리기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태미 뒤후리기, 진짜 멋지더라", "우리동네 예체능 태미 뒤후리기, 역시 실력이 다르네", "우리동네 예체능 태미 뒤후리기, 남자랑 겨루기 해도 이기는 클래스", "우리동네 예체능 태미 뒤후리기, 둘 다 멋있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