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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 소속인 팔카오는 지난 1월 22일 프랑스 리그컵에서 왼쪽 무릎 전방 십자 인대를 부상했다. 3일 뒤 포르투갈로 건너가 수술대에 오른 팔카오는 당초 본선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 했으나, 뛰어난 회복세를 보이면서 희망을 키우고 있다. 콜롬비아는 브라질월드컵에서 코트디부아르, 그리스, 일본과 함께 C조에 속해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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