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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관계자는 "실종자분들이 하루 속히 돌아오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선수들이 리본을 착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왼손으로 공을 던지는 투수 등은 경기에 방해가 되지 않게 오른팔에 리본을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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