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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길은 이날 새벽 12시 30분께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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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리쌍컴퍼니는 "길은 현재 음주 운전을 한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처신하겠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거듭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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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의 음주음전 사건은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전 국민이 비통한 와중에 발생한 일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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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길 음주운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길 음주운전, 상황이 안 좋을 때 하필", "길 음주운전, 깊이 반성하길", "길 음주운전, 무도 출연 어떻게 될까?", "길 음주운전, 공인으로서 올바른 모습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