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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마르카와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들에 따르면 빌라노바 전 감독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의 한 병원에 긴급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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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노바는 지난 2011년 11월 귀밑샘에 종양이 발견돼 시즌 도중에도 종종 뉴욕에서 지속적인 항암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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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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