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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팀 충주가 점유율에서는 높았지만, 마무리에서는 고양이 앞섰다. 전반을 주도한 충주는 전반 종료직전 양동협의 패스를 받은 정성민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정성민의 시즌 3번째 골이었다. 후반들어 윤동현, 호니, 이광재 등 공격자원을 모두 투입한 고양은 기어코 동점골을 만들었다. 교체투입된 호니가 알렉스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터뜨렸다.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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