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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의 역투가 빛난 경기였다. 선발 장원준은 7이닝 동안 115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7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시즌 세 번째 승리를 챙겼다. 군 전역 후 복귀해 가장 좋은 투구내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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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1회초 최 정의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지만 지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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