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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성은 조르지오 바이날덤, 요리트 헨드릭스와 함께 에인트호벤의 중원을 담당했다. 경기 초반부터 공수 연결고리 역할에 충실히 수행한 박지성은 공격보다 수비에 초점을 맞춰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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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정규리그 경기는 한 경기다. 4위는 유로파리그에 직행하지만, 5위부터 8위까지는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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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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