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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다나카는 이날 경기까지 5경기에서 총 46개의 탈살진을 마크했다. 뉴욕 양키스 구단 사상 개막전부터 5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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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지라디 뉴욕 양키스 감독은 경기후 인터뷰에서 "다나카가 정말 탁월한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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