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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소방인력은 물론 경찰 특공대까지 대거 투입되며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게다가 남자는 시너가 담긴 통을 지닌 상태라 소방관들이 남자의 추락과 동시에 혹시 모를 남자의 방화를 대비해 소화기를 가지고 옥상으로 올라가야하는 상황이었다. 박기웅은 촬영팀조차 들어갈 수 없었던 위험천만한 곳에 올라가겠다고 자진했고, 곧 바로 소화기를 들고 30층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5시간 후에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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