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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스피드 레이서' 특집 촬영을 위해 서울 여의도 모처에 모였던 '무한도전' 팀은 세월호 참사 후 애도를 표하는 가운데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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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의 하차 여파로 일부가 편집됨에 따라 분량확보를 위해 매주 목요일 녹화 예정인 '무한도전'이 이날 녹화를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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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6인 체재 아쉽다",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길",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온 국민에게 웃음을 주세요",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방송 정상화될 수 있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