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를 노렸다."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가 민병헌의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넥센 히어로즈를 꺾었다. 두산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전에서 3회 터진 민병헌의 선제 스리런 홈런포를 앞세워 7대1로 승리를 거뒀다. 민병헌은 넥센 선발 하영민을 상대로 자신의 시즌 세 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민병헌은 경기 후 "사실 변화구를 노리고 있었는데, 볼카운트가 3B1S이 되자 상대가 승부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직구에 노림수를 뒀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1번타자이지만 출루율이 좋은 선수들이 하위 타순에 많아 나에게 찬스가 생긴다. 집중하게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민병헌은 "두자릿수 홈런보다는 타점과 출루율에 중점을 두고 있다. 팀 승리에 중점을 두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