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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는 결혼식장에서 석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굳었고 지윤에게 저 남자를 빨리 식장에서 내쫓아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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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약했던 지윤은 석주의 옷에 토했고 석주는 단지 옷을 정리하기 위해 지윤의 집에 들어갔지만, 잠들었다 깨어난 지윤은 석주가 자신을 덮친 것으로 오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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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윤은 인턴으로 취업한 로펌에서 변호사 석주를 만난 후 경악했고, 첫 만남부터 제대로 꼬인 이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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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과천선' 김영민 박민영 첫 만남에 누리꾼들은 "개과천선, 앞으로 기대돼", "개과천선, 재미있어", "개과천선, 김영민-박민영 어떤 호흡 보여줄까?", "개과천선,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