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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얼굴에 티로 보여지는 것들은 피부과에서는 기미, 주근깨, 잡티, 점과 같은 색소질환들로 구분된다. 색소질환은 피부 속 멜라닌세포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세포 자체가 늘어나거나, 멜라닌 색소를 비정상적으로 많이 만들어내면서 피부 위로 보여지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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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유달리 색소질환이 잘 나타나고 유전적인 요인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평소 적극적인 예방 노력과 적절한 치료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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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라이트 토닝은 미국 HOYA社에서 개발한 기존의 레이저토닝 시술과 차별화된 기술인 PTP 토닝으로 C6레이저토닝보다 더욱 발전된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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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정하게 균일한 고출력의 레이저빔이 멜라닌 세포에서 만들어진 멜라닌 색소를 주변 조직에 손상을 입히지 않으면서 잘게 부수는 원리로 치료하는 것이다. 특히, 레블라이트는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PTP모드 방식으로 시술받는 환자의 통증이 덜하고 시술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시술 후 더욱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피부 표피층과 진피층의 깊숙한 곳의 색소까지 피부표면의 손상 없이 치료가능하며 부작용이 적고,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빠른 시간 내에 개선시켜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포에버성형외과 분당점 전인기 원장은 "레블라이트 토닝은 기존 C6레이저토닝보다 160%나 강한 에너지를 반으로 나누어 고출력의 에너지를 연속으로 조사하는 *PTP(Photoacoustic Technology Pulse)라는 기술을 사용한 방법으로 더욱 안정화된 레이저 빔을 통해 출력은 강화시키고 효과를 높인 동시에 부작용은 최소한으로 줄인 시술이다."고 설명했다.
전 원장은 이어 "시술 후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며, 색소 침착 등의 부작용이 적어 계절, 피부타입, 피부색에 관계 없이 잔주름 개선, 모공축소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