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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터키에서의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김연경은 출발 전 페네르바체와 2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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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에게 이적을 권유한 팀 중에는 무려 20억원을 제시한 곳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연경은 임대 선수-FA 신분 문제로 고생할 때 자신을 도왔던 페네르바체를 선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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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김연경, 연봉 20억 거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키 김연경, 연봉 20억 터키에서도 받자", "터키 김연경, 연봉 20억 대신 페네르바체 의리 지켰네", "터키 김연경, 연봉 20억 지금 팀에서도 그 정도 받을만한데", "터키 김연경, 연봉 20억 돈보다 의리 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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