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육중완'
밴드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이 팝송을 부르다 외계어를 창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은 집에서 홀로 기타로 팝송을 열창했다.
이날 육중완은 브루노마스 'just the way you are'을 열심히 따라 불렀지만 정확하지 않은 발음을 구사했다.
이후 육중완은 결국 소리 나는 데로 팝송을 한글로 받아 적기 시작했다.
그는 노래를 듣는 내내 한글로 받아 적으며 'her hair' 를 '헐헤' 로 적고, 'perfect'를 '퍽펙리'로 적어보였다.
그 후 그는 받아 적은 대로 노래를 열창하며 만족스러운 발재간과 잇몸 웃음을 지어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육중완은 올해 말에 미국으로 공연이 있다고 밝히며 "가수인데 팝송 울렁증이 심하다. 또 발음이 너무 안 좋아서 교정을 하며 노래 가사의 뜻도 알고 싶다"라고 이야기했고, 이후 그의 선생님으로 전현무가 등장해 열혈 강의를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