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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9일 방송이 급작스럽게 결방된 것에 대한 사과를 덧붙인 제작진은 "작은 위로의 마음을 담아 만든 '엄마의 바다'는 우울하고 고통스러워 잠 못 이룰 때 마음이 평온해 지는 엄마의 '품'을 그린 위로곡입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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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희열 엄마의바다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평온함이 진도 바다까지 향하길",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스케치북 결방 아쉬웠다",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위로와 슬픔이 느껴지네요",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희생자들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