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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경기에서 도움을 올린 구자철(마인츠)은 팬이 선정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면서 두 한국 대표팀 스타가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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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11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리그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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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개인으로선 리그 10호골이자 시즌 12호골을 올림으로써, 차범근 이후 유럽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로는 28년만 만에 두시즌 연속 리그 두자릿수 득점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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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는 이날 승리로 승점 53점(16승5무13패)으로 7위를 지키며 8위 아우크스부르크를 제치고 유로파리그 티켓을 거머쥐었다.
구자철은 인터넷 투표를 통해 헨리크 미키타리안, 마르코 로이스(이상 도르트문트) 등과 함께 이 주의 미드필더에 선정됐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