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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 페이스북은 20일 '박지성의 고별경기를 위해 PSV 선수단이 한국으로 갈 준비를 마쳤다'며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멘노 코흐 등 세 명의 선수가 비행기 안에서 박지성의 머플러를 들고 웃고 있는 모습이 찍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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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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