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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브라히모비치는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에 있는 그레뱅박물관에서 밀랍인형 제작에 필요한 틀을 뜨는 기초작업을 마쳤다. 그레뱅박물관은 영국 마담투소 박물관처럼 역사적 인물, 유명인사 및 스타들의 실물 크기, 생생한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이름 높다.이브라히모비치는 이날 스튜디오에서 정확한 신체 사이즈를 재고, 특유의 골 세리머니 자세를 취하며, 밀랍인형 제작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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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축구선수로는 펠레에 이어 두번째로 밀랍인형으로 재탄생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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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밀랍인형은 6개월 이상의 제작공정을 거쳐 올해 말 혹은 내년 초에 일반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