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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이하 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제이스가 20년 전에도 전 부인 제니퍼 비터맨에 대해 가정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은 바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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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제이스-비터맨 부부와 함께 산 비터맨의 친구는 법정에서 "제이스가 방에서 비터맨의 목을 조르고, 때리고, 벽에 밀치는 것을 봤다"며 "이 부부와 함께 사는 8달 동안 적어도 4번의 폭력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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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성이 울렸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마이클 제이스의 두 번째 아내 에이프릴(40)이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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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주민들은 총성이 울리기 전에 제이스 부부가 심하게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고 진술했으며, 이에 경찰은 범행 동기를 부부 싸움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마이클 제이스 아내 살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클 제이스, 아무리 화나도 아내를 총살하다니", "마이클 제이스, 두 아들도 있는데 충격적이다", "마이클 제이스, 전처에게도 살해 협박 했었구나", "마이클 제이스 작품 많이 봤는데 실망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