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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여·야는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군·구에서 각급 단체장과 광역·기초의회의 수성 또는 탈환을 목표로 다음 달 3일까지 총 13일간 전국을 순회하는 유세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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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중도층의 표심 향배와 투표율이 선거 결과를 가를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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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여야는 '국민 안전'에 초점을 맞춘 대표 공약을 일제히 내걸고 요란하지 않되 내실 있는 선거 운동으로 상처 입은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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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야의 서울시장 후보들은 이날 0시에 공식 유세 일정을 소화했다.
정 후보는 중구 신당동 6호선 청구역을 찾아 직접 철도 레일 청소를 했고, 박 후보는 최근 열차 추돌 사고가 발생한 2호선 상왕십리역을 방문, 기관사에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공식선거운동 시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식선거운동 시작, 유세전 치열하겠네", "공식선거운동 시작 됐구나", "공식선거운동 시작, 세월호 참사 변수 될 것 같아", "공식선거운동 시작, 13일간 열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