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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이번 탈락은 충격적이다. 도노반도 페이스북을 통해 '예상대로 매우 낙심했다'고 말했다. 미드필더 마이클 브래들리(토론토FC), 골키퍼 팀 하워드(에버턴) 등 동료들은 도노번의 탈락에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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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는 최종명단을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하기 전에 공격진에 부상자가 발생하면 도노번을 제일 먼저 불러들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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