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엉덩이뽕 해명'
다비치 강민경이 엉덩이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장수원, 다비치 강민경, 애프터스쿨 리지, 배우 박동빈이 출연한 '연기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민경은 '엉덩이뽕' 이야기가 나오자 "당시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입어서 배를 누르는 보정 속옷을 입었다. 코르셋에 (엉덩이) 패드가 같이 있었다"며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니까 그 보형물이 다 드러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창피해서 다신 착용 안 한다고 했다. 너무 티가 나더라. 여러분도 속아서 사면 안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민경은 '엉덩이뽕'에 이어 '골반뽕' 루머까지 나오자 "난 골반은 튼튼하다. 골반은 내 거다"라며 자신 있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강민경 엉덩이뽕, 진짜 억울했나 봐", "강민경 엉덩이뽕, 열심히 해명하는데 완전 귀여워", "강민경 엉덩이뽕, 골반라인은 예쁘지", "강민경 엉덩이뽕, 라스라서 할 수 있는 말", "강민경 엉덩이뽕, 진짜 웃기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