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7월 20세 이하 월드컵에 나섰던 멤버에서 약간 바뀌었다. 스트라이커 자원에는 이용재(프랑스 레드 스타FC)를 비롯해 황의조(성남) 이종호(전남)이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약간의 변화는 수비진에서 이뤄졌다. 곽해성(성남)이 부상에서 돌아왔고, 부상으로 첫 소집 때 낙마했던 박준강(부산)도 포함됐다. 또 박선주(포항) 황도연(제주) 장현수(광저우 부리) 구자룡(수원) 최성근 김민혁(사간도스) 김도혁(인천)이 뽑혔다.
Advertisement
아시안게임대표팀은 30일 오전 11시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 소집, 다음달 1일 오후 4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개장 기념으로 열리는 쿠웨이트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어 6일까지 소집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