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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으로 뒤진 7회초 1사 1,3루에서 지석훈은 상대 선발 양혀종의 2구째 142㎞짜리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약간 복판으로 몰린 실투를 놓치지 않고 걷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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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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