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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사는 초경량 타이어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컨셉트의 타이어 등 미래형 타이어를 공동연구 개발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미래지향제품 출시로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술 제휴로 금호타이어는 현재 매출액(연결기준) 대비 R&D 비율을 2%대에서 5%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타이어 빅 3에 근접한 연구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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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고무(주)는 1917년에 설립돼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타이어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2013년 매출은 6016억엔(연결기준)이며, 이 중 타이어 매출은 4795억엔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7개국에 12개의 타이어 공장을 가지고 있고, 임직원 수는 약 2만명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