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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우현의 장모로 알려진 소설가 곽의진이 향년 68세 나이로 별세했다. 27일 발인 했으며, 고인의 집필실이 있는 진도 자운토방 풀밭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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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부터 '자기야-백년손님'에 장모인 곽의진과 함께 출연한 우현은 그간 못 다한 장모 사랑을 다하며 장모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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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사망하기 3일 전 서울 상경기를 찍었다. 이것이 마지막 촬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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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집 '비야 비야', '얼음을 깨는 사람들', '남겨진 계절' 등을 출간했으며 전남매일에 장편소설 '부활의 춤', 문화일보에 '꿈이로다 화연일세'를 연재했다.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에 누리꾼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 너무 안타까워",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우현 장모 곽의진 선생 별세, 뭉클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