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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브이홀에서는 유키스의 새 미니앨범 '모노 스캔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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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 준은 첫 공식 활동인 이날 쇼케이스에서 185cm의 훤칠한 키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시 내게로 와줘' 때는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고 '끼부리지마'에서는 17세 답지 않은 '끼'와 춤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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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멤버들은 "준은 실력도 뛰어난데 인간성도 좋다" "처음 준의 오디션 영상을 봤을 때부터 '심봤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며 칭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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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준 공개에 누리꾼들은 "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준 공개, 앞으로 활동 잘했으면", "유키스 동호 탈퇴-새 멤버 준 공개, 쇼케이스 멋있네", "유키스 동호 탈퇴-새 멤버 준 공개, 준 매력 넘쳐", "유키스 동호 탈퇴-새 멤버 준 공개, 준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 "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준 기대된다", "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준 키도 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