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공개, 컴백 쇼케이스
그룹 유키스가 동호 탈퇴 이후 새 멤버를 공개하며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브이홀에서는 유키스의 새 미니앨범 '모노 스캔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유키스는 이날 발라드곡 '다시 내게로 와줘'와 타이틀곡 '끼부리지마' 퍼포먼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섹시 콘셉트에 도전한 유키스는 강렬한 남자의 향기가 뿜어냈다.
새 멤버 준은 첫 공식 활동인 이날 쇼케이스에서 185cm의 훤칠한 키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시 내게로 와줘' 때는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고 '끼부리지마'에서는 17세 답지 않은 '끼'와 춤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유키스 합류 소감에 대해 "진짜 좋다. 어제 잠을 잘 못 잤는데 그냥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키스 멤버들은 "준은 실력도 뛰어난데 인간성도 좋다" "처음 준의 오디션 영상을 봤을 때부터 '심봤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며 칭찬을 쏟아냈다.
지난해 10월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는 "동호가 팀에서 탈퇴한다. 당분간 연예 활동 휴지기를 가진다"며 동호의 탈퇴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이어 "동호는 성격상 연예인으로서 적응하는 데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며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종종 했다"고 전한바 있다.
한편, 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준 공개에 누리꾼들은 "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준 공개, 앞으로 활동 잘했으면", "유키스 동호 탈퇴-새 멤버 준 공개, 쇼케이스 멋있네", "유키스 동호 탈퇴-새 멤버 준 공개, 준 매력 넘쳐", "유키스 동호 탈퇴-새 멤버 준 공개, 준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 "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준 기대된다", "유키스 동호 탈퇴 후 새 멤버 준 키도 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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