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콜롬비아의 호세 페케르만 감독은 이날 브라질월드컵에 나설 콜롬비아 대표팀 최종 23일 명단에서 팔카오를 제외했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이 팔카오의 병문안에 나설 만큼 회복력에 기대를 걸었지만, 현재 격한 훈련조차 소화할 수 없는 팔카오가 경기에 나서기는 무리라는 판단이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