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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시즌 종료 이후 원톱 공격수를 물색했다. 코스타가 타깃이었다. 코스타는 시즌 막판 햄스트링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2013~2014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신화의 일등 주역이었다. 현재 스페인대표팀에 합류해 재활에 힘을 쓰고 있다. 브라질월드컵 출전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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